KOREA FESTIVAL SUPPORT CENTER
축제를 만드는 사람과
축제의 내일을 잇습니다
교육·연구·재원·네트워크로 한국 축제가 스스로 자라는 구조를 설계하는 민간 축제지원센터입니다.
- 페스티벌 인사이트
- 45호최신호 · 매주 발행
- 축제 우수사례
- 33건11개 운영 영역
- 정책 동향
- 31회종사자 관점 해설
- 아카데미 1기
- 5.0/5만족도 · 20명 전원

THIS WEEK
이번 주 인사이트
페스티벌 인사이트 · 제45호장부를 가진 쪽이 축제를 설명한다 — 결제사들이 나눠 잡은 영국 축제의 계산대, 존폐를 묻는 울산공업축제, 가장 붐빈 시간으로 낸 칠곡의 「45만 명」
클라르나·몬조·스탈링·레볼루트가 영국 축제의 계산대를 나눠 잡았고, 예매·결제 플랫폼 이솔은 3,000만 달러를 더 모았다. 바랑키야 카니발은 연행자 2,000명의 건강검진을, 칼리 살사 축제는 경연 없는 지역 예술가 무대를 내놨고, 시드니와 칸은 축제의 장소를 도시로 넓힌다. 연인원 7만 1,000명으로 큰 교토 모던 건축제와 시즌으로 늘어난 아시아의 축제를 지나, 예산을 49% 줄이고도 존폐를 묻는 울산공업축제와 「45만 명」 추산을 검증받는 칠곡까지 함께 본다.
- 축제칼럼 · 제10호정직한 숫자가 축제를 살린다 — 정확한 데이터로 쌓아가는 축제의 신뢰
- 정책 동향 · 11월 1주관광개발 국비, 이제 '성과'로 따진다 — 지방공항에서 축제장까지의 길, 그리고 국회에 오른 2027년 예산
- 페스티벌 인사이트 · 제44호관객이 치르는 값은 누가 정하나 — 표값이 만든 호주 축제의 역대 최고 수입, 2027년 시즌을 바꿀 영국 마틴법, 「4無」로 연 김천 김밥축제
- 페스티벌 인사이트 · 제43호「많이 왔다」 옆에 적을 것 — 관객 수에 상한을 걸자는 영국 연구진, 하루 29만 명으로 찬 보고타, 방문객 11.2배에 1인당 매출은 줄어든 대전 빵축제
축제 우수사례
우수사례 전체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등)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편의시설이 아니라 '작품 자체'를 접근 가능하게 바꾸는 영화제. 화면해설과 한글자막을 입힌 배리어프리 버전을 감독·배우가 함께 만들고, 기업은 제작비와 임직원 목소리로 참여한다. 한 번 만든 버전이 1년 내내 전국 상영회로 돌아가는 구조가 핵심이다.
대한민국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서울세계불꽃축제
하룻밤, 몇 시간짜리 쇼에 100만 명(주최 측 추산)이 몰리는 축제. 2026년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안전인력 6,800명, 지하철 83회 증회, 응급의료소 6곳, 순찰선 45척을 묶어 '보는 시간'보다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을 설계했고, 큰 사고 없이 끝났다.
대한민국 부산 (영화의전당·센텀시티 일원)부산국제영화제
지자체장이 조직위원장을 겸하던 공공 축제가 외압 논란을 겪은 뒤, 정관으로 '프로그래머의 고유 권한'을 못 박고 민간 리더십으로 넘어간 사례. 두 번의 위기를 거버넌스 재설계로 넘기고, 영화제를 원천 IP가 거래되는 콘텐츠 마켓으로 키웠다.
대한민국 경남 진주 (남강·진주성·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진주남강유등축제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강에 띄운 등불이라는 한 장면을 붙잡아, 매년 16일간 7만여 개의 유등을 밝히는 축제로 키웠다. 핵심 이미지는 바꾸지 않고 그 위에 움직이는 등·참여형 방탈출·AI 반응형 등을 한 겹씩 얹는 '고정된 원형 + 해마다 갱신되는 연출' 방식의 프로그램 설계 사례.
WHAT WE DO
여섯 가지 기능으로 축제를 지원합니다
담론을 이끌고, 사람을 키우고, 축제를 진단하고, 재원과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그 모두를 기록합니다.
축제를 운영하는 기관·지자체
축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사람을 키웁니다
- 11개 운영 영역 진단과 처방 — 공모 준비·개최 전 점검·성과 측정
- 기관·지자체 맞춤 위탁교육과 다섯 영역의 전문 과정
- 환경관리·다회용기·야간 현장 안내 등 현장 인력 교육
축제 후원을 검토하는 기업·재단
후원 전에 볼 기준을 누구나 쓰게 공개합니다
- 협찬과 기부의 차이, 계약 전 준법 체크리스트
- 축제의 재원 구조를 한눈에 읽는 재원 지도
- 제안서와 성과 보고의 표준 양식·검토 클리닉
HOW WE WORK
센터가 일하는 방식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축제가 해마다 나아지는 구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