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문제를 푸는 원포인트 컨설팅, 축제감독을 길러내는 양성과정, 매주 발행하는 인사이트와 칼럼·팟캐스트, 그리고 축제인이 모이는 커뮤니티 ‘페스티벌그라운드’까지. 진짜 축제가 자라는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거창한 정규과정이 아니라, 현장에 바로 닿는 일을 합니다. 한 가지 문제를 푸는 컨설팅과, 다음 세대 축제감독을 길러내는 양성과정.
가장 답답했던 그 한 가지 문제를, 검증된 현장 전문가가 90분 만에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서면 리포트까지 납품해 결재·감사 근거로 바로 씁니다.
선배 감독의 암묵지를 형식지로. 12주 온라인 라이브와 5회 현장 워크숍으로 ‘진짜 실력’을 전수하는 국내 유일 축제감독 실전 아카데미입니다.
칼럼·인사이트·팟캐스트. 현장의 흐름을 읽는 세 개의 채널이 매주 새로 채워집니다.
무한 복제의 시대에 복제할 수 없는 단 한 번의 경험. 가장 오래된 것이 가장 미래적인 것이 되는 역설 위에 진짜 축제가 서 있다.
칼럼 읽기 →축제 현장과 정책의 흐름을 데이터로 읽는 주간 매거진.
최신호 보기 →오가는 길에 듣는 축제 현장 토크. 감독과 전문가의 생생한 대화를 팟캐스트로 만나보세요.
에피소드 듣기 ↗영역별로 골라 읽는 실천 사례. 현장에 바로 옮길 수 있는 국내외 축제 우수사례를 한 건씩 깊이 있게 정리합니다.
코첼라는 '같은 라인업을 두 주 반복'해 같은 부지로 수용력을 두 배로 늘리고, 티켓 할부로 관객의 문턱을 낮췄으며, 유튜브 라이브스트림으로 현장 밖 수백만 명을 관객으로 바꿨다. 부지를 늘리지 않고 '재무·기술'로 판을 키운 사례.
매년 12월 나흘 밤, 도시 전체를 무대로 200만 명 이상을 무료로 맞는 리옹 빛의 축제. 콘텐츠의 원조는 '시민이 창가에 놓는 촛불'이고, 쇼를 10분 루프로 돌려 인파를 순환시키며, 테러 위협 앞에서는 '본질만 남긴 축소 개최'로 축제를 지켜낸 — 도시형 야간 축제 운영의 교과서.
폐광으로 무너진 지역이 '머드'라는 로컬 자원을 화장품 마케팅 이벤트로 처음 꺼냈다가, 언어가 필요 없는 체험 IP·글로벌 브랜드로 키운 사례. 상품을 팔려던 홍보물이 축제 자체가 브랜드가 됐고, 2026년 문체부 '글로벌 축제'로 지정돼 외국인 관광의 앵커가 됐다.
남반구 최대 예술 축제 애들레이드 프린지가 국제적으로 상을 받은 건 규모가 아니라 '접근성'이었다. 접근성을 사후 민원이 아니라 당사자 자문위·직원 교육·연례 가이드로 기획 단계에 심어 '모두가 표를 사는' 축제를 만든, 그리고 그것이 곧 관광 경쟁력이 된 사례.
한국축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축제인 커뮤니티입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현장의 질문과 노하우를 나누고, 컨설팅·양성과정·행사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